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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복지과 직원, 보건복지부장관·도지사 표창장문희 팀장·김근정 주무관

 

김해시 장문희 희망복지팀장(오른쪽)과 김근정 주무관.

 김해시 시민복지과는 긴급지원제도 홍보 및 지원에 만전을 기해 소외계층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직원 2명이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민복지과 장문희 희망복지팀장은 찾아가는 복지·현장중심의 복지를 실천하고, 특히 위기상황에 처한 시민들에게 '긴급지원제도'를 통해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김해시 사회안전망 구축에 헌신적인 노력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김근정 주무관은 통합사례관리업무 담당자로 '지자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확인조사 기간 내 처리율'을 주제로 발표한 경상남도 주최 '복지분야 서비스 향상 경진대회'에서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장문희 팀장은 "복지사각시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고독사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는 등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희망복지 도시, 김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복지사각시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고독사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는 등 주요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황상동 기자  gimhae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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